뭔가 써보려고 했는데 말이다.
퐈/Today | 2009/07/01 23:01
뭔가 써보려고 생각해둔게 많은데
그 뭐시기 저작권법 때문에 쉬이 안써진다.
진짜.
내가 그 뉴저작권법을 정독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 것도 있지만
대충 읽거나 들은 바에 의하면 왠만한 거에 대해 리뷰나 그런거 쓰면 다 걸리겠더라고.
나 그래서 못쓰겠어
그거때문에 머리아픈게 한두개가 아니네.
있던 것도 지울것도 많은데.
그거의 정당성에 대해서는 나말고도 다른사람들이 많이 말했기 때문에 나는 패스하겠고
그냥 뭐 시행되는 날짜 이전 게시물에 대해서는 효력 없으면 안되겠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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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정말 요리블로거로 거듭나셔야하는 때인거죠.ㅋ
요리레시피도 저작권있다고 하려나...
생각해보면 저는 펌질도 안하고
그저 좋은 노래나 좋은 책, 영화 있으면 간단하게 소개정도 하는것이였는데 쫌 심한거같긴해요
저도 몇달전에 제 블로그에 걸려있던 음악들 다 없앴다죠 -_-;;
유튜브에 있는걸 끌어다 배경음악으로 삽입했던건데.. 아무래도
귀찮아 지는것도 싫고 해서.
대신 영국 블로그 사이트에 영어로 올리는 블로그에만 음악 걸어요
정말로 우리나랄 떠야 할지도..
저작권법 너무 복잡한 것 같네요
고문이라도 두고 물어봐야할거같은 느낌
저도 타국의 블로그 사이트(!?)에 둥지를 틀어야하는것일까요. 정말 -_-.......
저는 책에 있는 기억하고 싶은 글들을 전부 비공개로 돌려야 하는가로 고민중이에요. 예전 저작권법은 클럽에서 운영진 할때 필요해서 읽었는데... 지금은 뭐;;; 하하하.